제주 중학생 살해사건 항소 기각...백광석 징역 30년·김시남 27년 유지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옛 동거녀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백광석(49)과 김시남(47)이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30년과 27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
2022-05-11 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