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8000억’ 발언 김경재 1심 집행유예 “사회갈등 부추겼다”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이 삼성그룹으로부터 8000억원을 받았다고 주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재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
2018-04-19 18:2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