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전 간부 “최윤수 차장에게 문화계 블랙리스트 업무 중단 건의”
[서울=뉴스핌] 이정용 기자 = 국가정보원 전 간부 박모씨가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의 재판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 업무 중단을 강하게 건의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당시 국회...
2018-06-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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