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와해’ 삼성 임원 불구속…수뇌부 향한 수사 ‘제동’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노동조합 와해 공작 의혹을 받는 삼성전자서비스 임원과 전·현직 협력사 대표 등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3일 새벽 기각되면서,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
2018-05-03 09:41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