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지자체 '스마트폰 하루 2시간 제한' 조례 첫 제정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에서 처음으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구체적으로 제한하는 지자체 조례가 통과됐다.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아이치현 도요아케(豊明)시는 주민...
2025-09-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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