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高프로'제도 국회통과에 매달리지만…도입하려는 기업 '6%'뿐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고도 프로페셔널 제도(高프로)'에 대해 도입의사가 있다고 밝힌 일본 내 주요 기업은 6곳에 그쳤다고 22일 아사히신문이 보도...
2018-06-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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