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한 이미지로 '불편한 게스트' 옹호? 김수미가 부르면 면죄부 받나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김수미가 각종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을 안방으로 불러냈다. '수미네 반찬'에서 줄곧 함께한 장동민에 이어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각종 범죄...
2019-10-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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