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항소심도 무죄...법원 "위믹스만으로 위메이드 주가 움직이지 않아"
[서울=뉴스핌] 박민경 인턴기자 = 암호화폐 '위믹스' 유통량 조작 의혹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장현국 넥써쓰 대표(전 위메이드 대표)가 27일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5-11-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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