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발·강한 2번... '테이블 세터' 신민재·안현민, 일본 뒤흔들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상 일본에 비해 열세로 평가받는 한국이 승리를 거두기 위해...
2025-11-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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