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신인의 베테랑급 존재감... 정우주, 한국 마운드 구세주 될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프로 1년 차 신인이라기엔 믿기 어려운 압도적인 피칭이었다. 19세의 정우주(한화)가 일본 타선을 상대로 노련미를 뽐내며 한국 마운드의 미래임을 다...
2025-11-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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