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염경엽 감독 "투수·타자 모두 공격적으로 임해야 이긴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적극적으로 밀어붙이지 못했던 피칭이 패배로 이어졌다. 믿었던 마무리 유영찬의 부진이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흐름을 끊어놓았다. LG 염경엽 감독은...
2025-10-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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