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파이터'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중원 새 카드 'OK'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한국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른 A매치 데뷔전에서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합격점을 받았다. 독일 현지 언론...
2025-09-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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