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손흥민, 7일 '은사' 포체티노를 울릴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3·LAFC)이 오랜만에 만나는 '은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감독을 울릴까.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
2025-09-05 15:54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