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 회장, 진천선수촌 찾아 '밀라노 올림픽' 격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대한체육회 부회...
2025-12-15 16:01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