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현장] "아버지 넘어설 것"... KT 루키 강성욱은 매 경기 성장 중
[고양=뉴스핌] 남정훈 기자 = KT의 루키 가드 강성욱이 코트 위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키워가며, '전설'로 불렸던 아버지의 이름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강성욱은 16일 고양...
2025-12-17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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