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5일부터(분당점은 9월2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AK플라자는 올 추석 선물세트는 단독 브랜드·단독 상품으로 차별화시켰으며 전국 팔도 명인들의 솜씨를 선보이는 ‘명가의 진미’ 선물세트, 어울리는 상품끼리 한 박스에 구성해 실속을 더한 중저가 혼합형 선물세트 등 테마별 1500여 품목을 선보인다.
올 추석 선물세트 시장은 양극화 현상으로 인해 조리·가공식품 등 10만원 이하 중저가상품을 지난해보다 10% 늘리는 동시에 20만원 이상 고가상품 역시 약 18% 늘린 것이 특징이다.
AK플라자에만 공급되는 단독 한우 브랜드를 선보인다. ‘개군한우 명품 정육세트’를 통해 경기 양평군 개군면의 청정자연에서 키운 1등급 무항생제 한우를 15만원부터 55만원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다.
또한, 제주 청망고, 장수 김재홍 홍로사과, 나주 최영철 하우스 신고 배, 완주 유기농 동상곶감, 박윤수 영광굴비 등 전국 유명산지에서 명인들의 정성과 노하우로 재배한 특산물도 준비했다.
10만원 이하 선물세트도 보강했다.
한우 불고기세트(8만5000원), 호주산 찜갈비·불고기 알뜰세트(9만9000원), 수협 참굴비 특선(8만원), 저염명란 비즈세트(3만9000원), 우리바다 멸치세트(4만5000원), 황실찬 특선 김세트(3만원) 등을 내놓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