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로 직접 전화할 수도 있지만 최근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어렵다.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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