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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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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지유 기자] 다음은 8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대양금속은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5주, 우선주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각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동부건설은 동부엔지니어링 지분 매각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동부엔지니어링㈜ 지분 매각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진행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SK D&D는 비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 종속회사인 비앤엠개발 주식 50만주를 2550억원에 오는 13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오리엔탈정공은 종속회사인 오리엔탈마린텍 주식 매각을 추진키로 이사회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에듀박스는 49억원을 출자한 서해유스호스텔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자회사인 FLC 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FLC 지분을 445억원에 매각키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확정공시했다

▲와이디온라인은 최대주주인 시니안유한회사의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검토 중인 사실은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답변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데코앤이의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2일 오후 6시다.

▲신세계푸드는 180억원에 스무디킹코리아의 지분을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인천광역시 동구 인중로 489 두산인프라코어 건기해안연구동 2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분할 승인 안건을 의결한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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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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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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