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AJ렌터카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빌리카 이용객을 대상으로 사탕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빌리카는 AJ렌터카가 지난해 말 업계 최초로 출범한 저비용렌터카 브랜드로 제주도 지역에 제공 중인 서비스다. 예약, 결제 등의 절차를 모바일 셀프서비스로 진행해 저렴한 가격과 신속한 이용이 가능하다.
깜짝선물로 마련한 사탕상자는 14일 빌리카를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예약 차량 트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빌리카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차종, 시간을 선택 후 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이후 안내문자를 통해 셀프계약서를 작성한 후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박준정 AJ렌터카 홍보마케팅팀장은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와 제주를 방문한 만큼 깜짝 선물을 통해 기쁨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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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