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삼천리는 재단법인 천만장학회가 후원하는 장학생들이 경기도 안양에 있는 안양노인전문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장학생은 약 50명. 이들은 잡초를 제거하고 창고를 정리했다. 생활관과 실내 정원도 청소했다.
한편 천만장학회는 지난 1987년 고 이천득 삼천리 부사장과 이만득 현 삼천리 회장이 사재를 털어 만든 장학재단이다. 재단은 현재까지 1824명에게 약 52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올해는 고등학생 30명과 대학생 75명 등 총 105명에게 6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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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