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경찰서는 지난 24일 각 과(계·팀)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포천 경찰활동의 방향을 제시하는 치안성과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바뀐 중간관리자와 지난해 성과지표별 추진성과를 분석·점검하고 올해 치안성과지표에 대해 합리적 목표치를 제시한 후 각 기능 간 협업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포천경찰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치안성과 향상을 위해 전 기능이 참여하는 '치안종합성과 관리 TF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태철 서장은 "포천경찰이 추진해 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 상호 공유·공감하고 각 기능 간 협업을 통해 치안성과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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