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뉴스핌] 변병호 기자 = 강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2023년 인센티브 지원 사업으로 탄탄밥상을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탄탄밥상은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된 18개 단체장이 솔선수범해 매달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하는 활동으로 올해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김재찬 태백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잘 살펴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올해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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