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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一届在韩国际中文教育志愿者岗中培训成功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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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6日电 8月5日,由教育部中外语言交流合作中心主办,北京外国语大学与韩国外国语大学孔子学院联合承办的第十一届在韩国际中文教育志愿者岗中培训开班仪式在韩国外国语大学成功举办。

与会人员合影留念。【图片=记者 周钰涵 摄】

韩国外国语大学副校长金玟妌、中国教育部中外语言交流合作中心副主任静炜、韩国教育部国立国际教育院国际交流协力部部长宋达庸等出席开班仪式并致辞。北京外国语大学副校长赵刚通过视频发表致辞。 

金玟妌表示,韩外大孔院深度参与在韩国际中文教育志愿者项目,已连续十一年承办教师岗中培训,难能可贵。她对志愿者教师们的无私奉献与辛勤付出表示高度赞赏,并感谢他们在韩国各地致力于汉语教学、推动韩国中文教育不断向前发展。她强调韩中两国是一衣带水的友好邻邦,祝福身在异国他乡的志愿者教师们能够度过愉快且有意义的时光。

静炜在致辞中说,国际中文教育志愿者项目实施20周年来,项目取得长足发展,志愿者教师们为推动海外中文教育、增进中外两国青少年之间的了解和互信贡献了重要力量。她向全体参训的在韩志愿者教师表示亲切问候,向教师们的辛勤付出表示诚挚感谢,并向首届韩国中文教育志愿者技能竞赛获奖人员表示热烈祝贺。她向志愿者教师提出三点希望:一是保持热情,在岗位上精耕细作行稳致远;二是珍重友谊,成为中韩人文交流的友好使者;三是把握机遇,在时代浪潮中缔造美好未来。最后,静炜祝愿志愿者教师们在美好的青春年华,经历成长,收获友爱,遇见更好的未来。

宋达庸部长指出,韩国普通志愿者项目(韩国Chinese program in korea项目)已持续13年,对韩国中文教育发展做出了不可磨灭的贡献。他鼓励志愿者教师作为民间外交官,为促进中韩教育交流合作而不懈努力。

赵刚视频致辞,他首先对此次培训的顺利举办表示热烈祝贺,向奔赴异国他乡从事一线汉语教学的志愿者教师们致以崇高的敬意与慰问。韩外大今年喜迎建校70周年,两校开展合作也已步入而立,友谊历久弥坚。他提出,2024年是国际中文教育志愿者项目实施20周年,孔子学院成立20周年,是韩外大孔院成立15周年,愿以此为契机,踔厉奋发、笃行不怠,合力谱写中韩文化交流新篇章。

此次培训为期两天,共有172名国际中文教育志愿者教师参加。包括韩国延世大学金铉哲教授、韩国外国语大学教授张恩荣、北京外国语大学教授季薇、韩国圣洁大学郑殿辉教授、中国银行首尔营业部杨祺琳等,多位专家学者进行了主题讲座。内容涵盖学术研究、语法教学、社会文化、安全常识等,为志愿者教师提供了多方面的帮助和启发。

培训期间,主办方还播放志愿者项目二十周年特别活动—首届韩国中文志愿者技能竞赛视频集锦,展示了参赛教师风采及本次竞赛成果,并举行了颁奖典礼。竞赛获胜作品展示与教学工作坊环节,参训学员们互通有无,畅所欲言,思想碰撞,获得了许多教学灵感,运用于之后的汉语教学中。

另外,北京外国语大学与韩国外国语大学孔子学院于2012年首次承办在韩国际中文教育志愿者岗中培训项目,至今开办第十一届,累计参训学员达3300余人次。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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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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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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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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