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세계 물의날' 기념 26개 사업장서 진행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국내외 26개 사업장에서 3만6200여명의 임직원들이 수자원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매년 사업장 주변 하천 정화 활동, 사업장 수자원 절감 등 임직원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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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EVT(베트남) 임직원들이 까우강(Cau River)의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삼성전자] |
특히 올해는 환경 경영 전략 중 하나인 '수자원 환원사업'과 연계해 사업장 인근 가뭄 지역의 저수지와 양수 시설 개선, 마을 식수 공급 활동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물 사용량 절감과 보존을 위해 각 사업부가 취수량을 절감·재이용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 측은는 "임직원들의 수자원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수자원 보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