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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SNT에너지, '중동으로 붙이는 실적, 미국으로 여는 기회' Not Rated - LS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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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LS증권에서 25일 SNT에너지(100840)에 대해 '중동으로 붙이는 실적, 미국으로 여는 기회'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SNT에너지 리포트 주요내용
LS증권에서 SNT에너지(100840)에 대해 '사우디 업스트림 투자 확대, 역사적으로 높은 수주가 만드는 호실적: SNT에너지는 Oil 및 Gas 정제플랜트와 석유화학플랜트에 사용되는 공랭식 열교 환기, 그리고 복합화력발전소와 열병합발전소,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하는 배열회 수보일러 (HRSG)를 주력으로 설계, 제조하는 기업이다. 공랭식 열교환기 (Air Cooled Heat Exchanger or Air Fin Cooler, 이하 Air Cooler)는 석유화학플랜트및 발전소에서 생산된 생산물을 적정 온도로 냉각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제품으로, 바닷물을 이용한 수냉식 열교환장치와는 달리 공기를 이용해 열을 방출하기 때문에 물이 부족한 사막 또는 내륙지역에서 채택 가능성이 높아, SNT에너지의 매출 역시 중동 익스포져가 대부분이다. SNT에너지는 지난해 주력 제품인 Air Cooler에서만 7천억원이라는 역사적 최고 수준의 신규수주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수주잔고는 HRSG를 포함해 총 8,199억원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의 2.8X 수준이다. 중동의 공격적인 업스트림 에너지 투자 기조 속에 사우디 Gulf 법인의 매출 기여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Air Cooler의 수주 이후 납품 공기가 1년반 정도로 짧기 때문에 향후 2년간 확정적인 매출액 고성장이 기대된다. Air Cooler는 추정 경상 영업이익 최소 10%, HRSG는 5~8% 수준으로 차이가 있는데, 메이저 품목인 Air Cooler의 매출 기여도 증가와 과거 저마진 HRSG의 종료로 인해 이익 역시 큰 폭의 신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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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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