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28일 오전 9시49분경 경기 의왕시 학의동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자가 1.2m 높이 작업대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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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9시49분경 경기 의왕시 학의동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자가 1.2m 높이 작업대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작업자는 사고 후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며 소방대는 로프 시스템을 활용하여 들것으로 구조했다. 구조된 작업자는 어깨와 다리 통증을 호소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사고로 인해 1명이 경상을 입었고,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21명이 동원됐으며 소방 차량 6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