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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GS리테일, '실적 개선이 우선돼야' 목표가 17,000원 - 흥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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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21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실적 개선이 우선돼야'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7,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2.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GS리테일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GS리테일(007070)에 대해 '부진한 실적과 함께 뚜렷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로 인해 GS리테일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도 하락 추세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2025~2026년 연간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최근 주가 하락에 따라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0.7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됨. 이른 시일 내에 밸류업 공시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향후 성장성과 주주환원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주식시장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조원(+2.2% YoY), 영업이익 386억원(-22.5%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개발(매각자 문용역 수수료 인식), 공통 및 기타(자회사 어바웃펫 이익 개선)의 적자 축소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인 편의점(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운영 비용 증가)과 슈퍼마켓(점포 운영 비용 증가), 홈쇼핑(취급액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등이 부진하면서 당초 예상치를 하회함. 한편, 세전이익 감소 폭이 컸던 것은 해외펀드 평가손실에 따른 영업외손익 악화 때문임.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1.9조원(+2.8% YoY), 영업이익 2,477억원 (+3.6%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가계실질소득 둔화와 소비심리 악화 등 전반적인 소비환경 악화로 편의점과 슈퍼마켓 채널의 부진이 지속될 전망임.'라고 밝혔다.


◆ GS리테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8,000원 -> 17,000원(-5.6%)
- 흥국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흥국증권 박종렬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000원은 2025년 04월 18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8,000원 대비 -5.6%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흥국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10일 33,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7,000원을 제시하였다.


◆ GS리테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9,818원, 흥국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9,818원 대비 -14.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15,000원 보다는 13.3% 높다. 이는 흥국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GS리테일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9,81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8,192원 대비 -29.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GS리테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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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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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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