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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宪圭专栏】金正恩时隔6年访华 "安俄经中"加固朝中俄结盟

기사입력 : 2025년08월29일 14:26

최종수정 : 2025년08월29일 14:26

纽斯频通讯社首尔8月29日电(记者 崔宪圭)据北京及其周边外交消息人士和熟悉朝中关系的韩国消息人士28日透露,朝鲜国务委员长兼劳动党总书记金正恩将出席中国为纪念第二次世界大战胜利而举办的"9·3抗日反法西斯战争胜利纪念大会"及阅兵仪式。这一举动被认为将对朝中关系及整个东亚地区局势产生重大变动。

中国官方也宣布,9月3日的中国抗战胜利纪念活动将由俄罗斯总统普京与朝鲜劳动党总书记金正恩共同出席。两位与中国关系密切的国家领导人访华将成为又一场世纪级外交盛事。

尤其是金正恩此次访华被认为不仅是朝中大事,也对东亚整体格局产生影响。一位北京外交消息人士接受记者电话采访时表示,金正恩出席9·3纪念活动的决定,揭穿了西方媒体关于"朝中关系紧张"的传言。该消息人士指出,西方媒体关于朝鲜因支持俄罗斯介入乌克兰战争而导致朝中关系破裂的预测完全站不住脚。

金正恩领导下的朝鲜强调自主立国。无论在经济、外交还是国防等所有领域,"自主"始终是朝鲜体制的核心价值。韩国的朝鲜问题专家也表示,"仅仅因为朝鲜援助俄罗斯,就断言朝中关系疏远或出现裂痕,是西方媒体的臆测。"

记者28日下午在光化门见到的一位中国朋友表示,西方媒体此前大量关于朝中关系的报道多数是带有主观期待的牵强附会之作。他补充道,从这些报道来看,可以明显感受到韩国社会非常欠缺对于朝中俄三国关系的理解。

曾在首尔和平壤两地担任特派记者近十年的中国友人也表示,金正恩此次出席"9·3抗战胜利纪念大会和阅兵式"可以被视为一次回顾并纪念抗日战争时期朝鲜(韩半岛)与中国之间抗日历史的外交仪式。

中国邀请金正恩本质上是两国共同回顾日本军国主义和法西斯对周边国家的侵略行为,并携手构建持久和平秩序的双边共识产物。

事实上,抗日斗争无论是中国的国民党还是共产党,亦或是除日本外的亚洲国家,都不是某一政党或国家的"独属历史"。当时在中国乃至朝鲜(韩半岛),都有大量组织与平民冒着生命危险对抗日本帝国主义的暴行。

朝鲜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左)与中国国家主席习近平亲切握手。【图片=纽斯频通讯社】

一位在北京的朝鲜问题专家说,朝鲜此次通过金正恩访华,还意在促成朝中首脑会谈,以寻求在经济及其他多方面双边合作的同时,在朝核问题(尤其是美国对朝鲜的制裁问题)上争取中国的支持。 

这位专家还指出,正因为如此,围绕9·3抗战胜利纪念大会举行的朝中首脑会谈成果,未来势必对即将举行的韩国总统李在明与中国国家主席习近平之间的韩中首脑会谈产生重大影响。

此外,以此次9·3纪念大会为契机,促成朝中俄三国首脑会谈几乎已成定局。三国将在当前"大变局"下的新冷战时代作为抗衡韩美日联盟和北约的对立力量,展现出强有力的团结与协作。

预计9月3日在北京举行的抗战胜利外交舞台上,朝中俄三国以及大约26个国家的领导人将齐聚一堂,展开双边、三边乃至多边会谈,对各自关切的议题展开密集磋商。而在此之中,正是以经济体量、尖端产业和核心技术实力对美国形成威胁的中国处于中心位置。(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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