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건 중 386건 준공, TF팀 점검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신임 성흥택 부군수 주재로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 3차 대책보고회를 열고 사업 지연 구간 대응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TF 추진현황 점검과 주요 사업 세부 이행계획 논의를 중점으로 다뤘다.
재해복구사업별 세부 추진일정, 사업별 문제점 및 개선방안, 예산 집행관리, 부서간 협업 강화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지연 우려 구간에 원인 분석과 즉각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성흥택 부군수는 "재해복구는 속도가 핵심"이라며 "TF팀 중심 부서 협업 강화로 사업을 차질없이 조기 완료하고 주민 일상 복귀를 위해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군은 공공시설 재해복구 대상 814건 중 386건을 준공했으며 정기 TF팀 회의로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