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가 '크레이지 투어'의 첫 공개를 28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8일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토요일에 공개될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주사위를 던져 세계 여행을 떠난다는 신선한 컨셉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스핀오프인 '크레이지 투어' 는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는 짜릿한 모험으로 가득 채운 여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피어 피싱, 헬리콥터 소몰이, 오일 레슬링, 크레인 번지, 열기구 스카이다이빙 등 해상전부터 육탄전, 공중전을 넘나들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광과 힐링 대신, 쉽게 도전할 수 없는 코스들의 향연은 마치 하나의 극한 미션과도 같은 색다른 여행을 완성할 것이다.
또한, 각자 뚜렷한 개성을 뽐내는 출연진의 강렬한 케미스트리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운동에 미친 남자' 비는 맏형으로서 팀의 중심을 잡는 한편, 체력과 먹방에 있어서도 남다른 활약을 예고한다. 첫 예능 도전으로 더욱 기대를 높이는 김무열은 과하지 않은 담백한 개그 감각으로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빠니보틀은 '도파민보틀'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극한의 상황 앞에서 보다 생동감 넘치는 반응으로 지구상 가장 크레이지한 여행의 묘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이승훈은 필터 없는 질문과 예측 불가능한 반응으로 형들의 허를 찌르는 '막내온탑' 캐릭터로 활약하며 여행의 크레이지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지구마불 세계여행' 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잠들어 있던 도파민을 깨울 지구상 가장 '크레이지'한 여행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출연진의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높이는 '크레이지 투어'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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