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은 8일 오후 6시 몬스터 테이밍 RPG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 쇼케이스는 유튜브로 한국어·영어·일본어 동시 송출하며 개발 방향과 세계관·전투 시스템을 공개한다.
- 이동조 PD 등 출연자가 비하인드 스토리와 실시간 Q&A를 선보이며 15일 글로벌 출시를 앞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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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스타 다이브)'(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8일 오후 6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후 6시부터 '몬길: 스타 다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도 접속만 하면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다.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언어로 동시에 진행돼 국내 이용자는 물론 북미·유럽, 일본 등 글로벌 이용자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했다.
넷마블은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개발 방향성과 서비스 전략을 직접 설명함으로써 정식 출시를 앞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이동조 넷마블몬스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 등 주요 개발·사업 책임자들이 직접 출연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개발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 핵심 기획 의도, 기존 '몬스터 길들이기'와의 차별점 등 평소 인터뷰나 짧은 소개 영상에서는 다루기 어려웠던 내용을 상세히 전할 계획이다.
또한 실시간 채팅을 통해 접수되는 질문 일부를 선정해 답변하는 코너도 준비해 이용자 소통을 강화한다.
구체적으로는 '몬길: 스타 다이브'의 주 무대인 세계관 '벨라나'를 비롯해 몬스터 테이밍, 전투 시스템 등 핵심 인게임 콘텐츠를 집중 조명한다.
벨라나 각 지역의 개성, 주요 세력과 인물 관계, 스토리 전개 방향 등 서사 요소를 소개하고 해당 세계관 속에서 이용자가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몬스터와 상호작용하게 되는지 등을 설명한다.
몬스터 테이밍 파트에서는 필드에서 몬스터를 발견·포획하는 과정과 포획 성공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테이밍 이후 성장·강화 루프를 비롯해 다양한 활용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온·오프라인 이벤트 계획이 함께 공개된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 후 큰 사랑을 받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이 모바일 초창기 환경에서 간편한 조작과 수집·육성의 재미로 흥행에 성공했다면, 신작은 콘솔·PC급 그래픽과 액션성을 모바일로 옮겨오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이 핵심 특징이다. 여기에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자동 전투·반자동 조작 옵션, 캐주얼 이용자를 위한 난이도 설계 등도 도입해 폭넓은 이용자층을 노린다.
넷마블은 '몬길: 스타 다이브'의 오는 15일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구체적인 서비스 지역과 플랫폼, 초기 빌드에서 제공될 콘텐츠 볼륨 등은 쇼케이스를 통해 추가로 안내할 계획이다.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참여 시에도 '약속의 나침반' 10개 등 주요 인게임 재화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몬길: 스타 다이브' 공식 홈페이지와 에픽게임즈 스토어 페이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