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이 29일 파생상품 인력 양성 위해 금리파생상품 과정 개설했다.
- 5월 20일까지 모집하며 6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여의도에서 주 2회 야간 운영한다.
- 또 기업가치평가 과정도 29일부터 모집해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주 3회 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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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활용 기업가치평가 과정도 이달 29일부터 수강생 모집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파생상품 실무 인력 양성을 위해 두 개의 신규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29일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5월 20일까지 '금리파생상품' 집합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6일간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으로 운영된다.
금리파생상품 과정은 파생상품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금리선물, 금리옵션 등 다양한 금리 관련 파생상품의 특징과 구조를 다룬다. 시장 현황과 운용 전략을 학습하며,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실무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한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또 이달 29일부터 '엑셀을 활용한 기업가치평가(실습)'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강일은 오는 6월 29일이며, 7월 10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된다. 교육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으로 운영된다.

기업가치평가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기업가치평가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엑셀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하며 M&A, IPO 등에 필요한 투자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을 학습한다.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엑셀 프로그램 구현과 투자 타당성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두 과정 모두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