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역사 후퇴하는 거 같아도 결국 앞으로 간다…퇴행 막겠다"
... 민주화 열망을 짓밟고 권력을 찬탈한 흑역사"라며 "영화 '서울의 봄'이 700만 관객을 넘겼다....
2023-12-12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