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노동행위' MBC 임원진, "인사조치 불이익 없었다" 주장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노조 활동 부당 개입 혐의로 법정에 선 MBC 전직 경영진 4명이 4일 열린 2차 공판에서 재차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 서부지법 형사합의...
2018-09-04 1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