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역사 '알짜매물'.. 롯데·신세계·AK 각축전
[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서울역과 영등포역의 상업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기존 사업자인 한화와 롯데가 수성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신세계와 AK플라자도 사업자로 입찰을...
2019-05-24 1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