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신유열 앞세운 롯데바이오, 대형 수주 확보 시험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롯데그룹이 오너 3세 신유열 부사장을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로 전면에 내세우며 바이오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 창립 3년 만에 첫 수주를...
2025-11-27 1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