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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두 정상 아저씨들 '이제 싸우지 마세요'
[서울 로이터=뉴스핌] 홍형곤 기자 = 두 정상에게 꽃다발을 준 아이들은 DMZ 대성동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다.대성동 초등학교는 민통선 안에 있는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에 있...
2018-04-27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