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실적 반등에 경영진 보수 '껑충'… 이재용은 무보수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의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이 지난해 반도체 등 주요 사업의 실적 반등에 힘입어 각각 56억 원과 61억 원의 연봉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
2026-03-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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