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새 시총 18조원 이상 날린 아다니 그룹..."SEC의 주장은 근거 없어"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최고 부호 중 하나인 가우탐 아다니가 이끄는 아다니 그룹 계열사들의 주가가 23일 일제히 급락했다. 미국 증시 규제 당국이 가우탐 아다니와 ...
2026-01-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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