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드라이버'로 친 매킬로이, 끝내 침묵속 대회장 떠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스터스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자신의 '약속의 땅'으로 불리던 퀘일할로 클럽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에서 무너졌다. '티박스의 제왕'...
2025-05-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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