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6분간 200명 사인해주고... LA행 비행기 올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33)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팬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공항에서 나눈 뒤 제2의 축구 인생을 위해 로스앤젤레스(LA)로 향했다.5...
2025-08-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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