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양동 옛 CJ부지 개발…960세대 공동주택·복합공간 조성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정체돼 있던 가양동 옛 CJ공장부지 개발이 마침내 속도를 낸다. 서울 강서구는 애초 계획된 지식산업센터 일부를 96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변경해...
2026-07-27 11:43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