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육군참모총장, "군 장성으로서 내란 행위에 맞서지 못해 국민께 사과"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장성으로서 군을 동원해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한 내란 행위에 맞서지 못했다"면서 국...
2025-10-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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