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尹 절연보다 중요한 건 전환...李대통령은 안 만나도 될 것 같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에 대해 "절연 ...
2026-02-1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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