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장충기 복권까지...삼성, 사법 리스크 '종지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단행한 광복절 특별사면에 삼성그룹 전직 핵심 임원 4명이 포함되면서, 7년간 이어진 삼성의 사법 리스크가 완전히 매듭지어졌다...
2025-08-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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