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 옆 노후주거지' 동소문2구역, 15층-618가구 초역세권 수변 단지 탈바꿈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성북천변 노후주택지가 15층 높이 618가구 규모 초역세권 친수공간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제2...
2026-02-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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