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2' 오달수·최일화→조한철·김명곤 교체 투입…"4월 촬영 시작"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조한철과 김명곤이 ‘신과 함께2’ 오달수, 최일화 자리를 대신한다.‘신과함께-인과 연’(신과 함께2) 제작사 측은 28일 뉴스핌에 “조한철이 오달수...
2018-03-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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