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금호타이어 호주법인은 지난 20일 열린 ‘핑크 피터스 데이’ 행사에 참여해 수익금 전액을 공익 재단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핑크 피터스 데이는 호주 크리켓 영웅인 글린 맥그라스의 부인이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맥그라스 재단’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이를 통해 유방암 진단 및 예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소외 지역에 파견될 전문 간호사 육성 및 지원을 해왔다.
금호타이어는 2010년 첫 회부터 호주법인과 딜러들이 핑크 셔츠를 입고 셔츠를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맥그라스 재단에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마스터 딜러, 밥 제인, 타이어파워 등 호주 대형 거래선과 280여 개의 딜러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지난해 보다 참가자가 2배 늘었다. 행사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2만 달러는 전액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기영 금호타이어 호주 법인장은 “회사 관계자 및 딜러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호주 내에서 공익 활동의 좋은 사례로 인정받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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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