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럭셔리 수트를 즐겨 입는 남성들을 겨냥해 전세계 유명 럭셔리 워치를 한데 모은 ‘신세계 워치 위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워치 위크는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신세계 본점에서 열리며, 총 200억원 물량의 최대 규모다.
참여 브랜드는 반클립아펠, 랑에운트죄네, 까르띠에, 오메가, 파르미지아니, 크로노스위스, IWC, 바쉐론콘스탄틴, 파네라이, 예거르쿨트르, 제니스 등 총 15개 정도다.
먼저 파르미지아니에서는 전세계 단 30개만 존재하는 ‘오발 뚜르비옹’을 선보인다. 타원형의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뚜르비옹 시계로 3억원대다.
또 ‘바쉐론콘스탄틴’ 뚜르비옹(2억3000만원대), ‘예거르쿨트르’의 퍼페츄얼 뚜르비옹(1억9000만원대), ‘반클립아펠’ 미드나잇 인 파리(1억원대), ‘랑에운트죄네’ 자이트베르크(9000만원대), ‘IWC’ 포르투기즈 트루비옹(8000만원대) 등 한정 상품도 선보인다.
구매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신세계카드(포인트, 씨티, 삼성)로 200만원부터 3000만원까지 구매 시 금액대별 5% 상품권을 5일부터 7일까지 증정하며, 브랜드별 워치와인더, 보관함, 스트랩 등 다양한 사은품도 지급한다.
한편 럭셔리 시계와 럭셔리 남성복 VIP 고객들을 위해 시계에 대한 역사와 설명,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까지 제안 받을 수 있는 고객 초대행사도 준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