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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한지민, 정우성 찾아가 눈물의 키스 <사진=JTBC '빠담빠담' 예고캡처> |
'빠담빠담' 한지민, 정우성 찾아가 눈물의 키스…김범 "죽고싶어 환장하지 않았으면 그만해"
[뉴스핌=대중문화부] ‘빠담빠담’ 한지민이 정우성을 찾아간다.
2일 방송되는 JTBC ‘빠담빠담’ 12회에서는 김범(이국수 역)이 정우성(양강칠 역)에게 분노한다.
이날 국수는 강칠에게 “정지나(한지민)랑 헤어져. 계집애 때문에 죽을 거야? 그 인간이 너도 나도 죽일 거야. 죽을게 뻔 한데 그게 뭐라고 목숨까지 걸어?”라며 언성을 높인다.
이후 지나는 강칠을 찾아와 “사과할게요. 헤어지자고 한 말은”이라며 강칠의 손을 잡는다. 그러나 강칠은 “지금이라도 가요. 다시 만나면 이젠 지나 씨 간다 해도 내가 안 보낼 거니까”라고 말한다.
이때 지나는 다시 시작하자는 강칠의 애틋함이 전해져 겁도 없이 강칠에게 키스를 한다.
하지만 국수는 강칠에게 “도망쳐! 죽고 싶어 환장하지 않았으면 제발 그만 하라고!”라며 강칠에게 주먹을 휘두른다.
그러나 강칠은 “이게 진짜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게…”라고 말하며 지나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린다.
한편 ‘빠담빠담’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